강심장

강심장

“오늘이 힘들고 내일이 두려워도 포기하지 마라!

희망은 삶을 뒤흔드는 절망의 끝에 있다.”

대한민국 최고의 명강사가 전하는, 약해지지 않고 기죽지 않고 사는 법




환경으로부터 오는 위기, 세상의 차가운 시선, 나에 대한 불만족, 여러 번의 좌절과 실망, 여러 번의 거절과 상처, 그사이 어느덧 새가슴으로 변해버린 사람들에게 전하는 강심장의 인생처방전.

우리나라 100대 기업에서 초청 강연 일순위로 꼽는 저자가 사람들의 가슴을 울리고 심장을 뛰게 했던 강의기록을 다듬고 고쳐 펴낸 이 책을 읽다 보면 어렵고 힘든 환경이 빛나는 인생을 사는 데 결코 한계가 되지 않음을 실감할 수 있다.

절망과 고통의 가장 밑바닥에서 인생을 역전시킨 저자는 “희망은 절대로 당신을 버리지 않는다. 다만 당신이 희망을 버릴 뿐이지”라고 말하면서 아무리 힘든 환경에 둘러 싸여도 강심장으로 인생을 더 크게 키워야 한다고 역설하고 있다.

가장 절망의 순간에 찾은 행복의 비밀, 그것이 궁금한 이들은 이 책을 펼쳐 보라. 이 책이 전하는 희망과 격려와 긍정의 지침은 마음에 새길 때마다 귀하고 깊은 맛이 있다.



내가 산전수전을 두루 겪으면서도 포기하지 않고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숱한 고통과 상처, 좌절과 절망 앞에서 눈 하나 깜짝 안 하는 ‘강심장’이 되고자 노력한 덕분이었다.



삶을 힘들어하는 이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전하는 이정훈(멘토링 아카데미 원장)이 『강심장』을 출간했다.

우리나라 100대 기업에서 초청 강연 일순위로 꼽는 저자가 사람들의 가슴을 울리고 심장을 뛰게 했던 강의기록을 다듬고 고쳐 펴낸 이 책을 읽다 보면 어렵고 힘든 환경이 빛나는 인생을 사는 데 결코 한계가 되지 않음을 실감할 수 있다.

환경으로부터 오는 위기, 세상의 차가운 시선, 나에 대한 불만족, 여러 번의 좌절과 실망, 여러 번의 거절과 상처, 그사이 어느덧 새가슴으로 변해버린 사람들에게 전하는 강심장의 인생처방전이라 할 만하다.

강심장은 웬만한 일에는 겁내지 않는 대담한 성질을 가진 사람이다. 어떤 상황이 닥치더라도 떨지 않고 흔들림이 없으며 심리적으로 동요하지 않는 사람이 강심장이다. 저자가 왜 책제목으로 『강심장』을 달았는지는 그가 지난한 세월을 어떻게 극복했는지 그 과정으로 짐작할 수 있다.





우리는 죽을 때까지 강심장으로 살아가는 법을 배워야 한다



이정훈 원장은 늘 행복해 보인다. 사람들은 그가 유복한 가정에서 태어나 별 고생이나 어려움 없이 살아왔을 거라고 지레짐작하지만, 그는 출구가 보이지 않는 삶을 살았고, 땅을 치며 슬퍼하면서 끝없이 절망하던 때가 있었다.

그는 찢어지게 가난한 집에서 태어났고, 네 살 때 어머니를 여의었다. 비가 오면 여기저기 빗물이 새고, 한겨울에는 냉기가 올라오는 단칸방에서 아버지와 5남매가 함께 살았다. 아버지는 몸이 편찮아서 벌이가 신통치 않았다. 초등학교 때부터 형들과 신문, 우유를 배달하고 휴지와 빈 병을 모아 팔면서 학비와 용돈을 벌어야만 했다. 생활보호 대상자에게 나누어 주는 밀가루 한 포대를 학교에서 받아올 때는 어린 나이에 창피함과 슬픔으로 눈물범벅이 되었다.

중?고등학생 때에는 부둣가의 막노동과 건설현장의 돌 나르기 등 안 해본 일이 없다. 그러던 중 작은형이 십층 건물 공사장에서 실족하여 추락사하는 사건이 일어났고, 그 소식을 들은 아버지마저 비통을 가누지 못하고 쓰러졌다.

자신의 인생과 남은 가족의 미래를 온전히 책임져야 한다는 생의 냉엄함 앞에서 그는 열심히 일을 해서 성과급을 더 많이 가져가는 세일즈를 직업으로 선택했다. 매일 백 명의 고객을 만났지만 대부분 거절을 당했다. 민망하고 부끄럽고 창피한 상황을 수도 없이 겪었다. 그때마다 뜨거운 눈물을 삼키면서 이를 악물었다. 열정과 용기로 시작한 일이지만 거절로 인한 공포는 마치 영혼을 갉아먹는 것 같았다.

그는 힘든 순간마다 “약해지지 마, 힘내. 기죽지 마”라고 자신을 설득했다. 그는 이처럼 절망 가운데 행복으로 통하는 문을 찾았다. 자신의 삶을 희망으로 가득 채우고 싶었다. 숨이 막히도록 멋진 삶을 맛보고 싶었다.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고 싶었다. 그래서 그는 날마다 강심장이 되는 훈련을 했다. 그 훈련의 과정이 이 책 속에 있다!





절망적인 환경을 축복으로 바꾸고, 걸림돌을 디딤돌로 만드는 비밀!



강심장은 더 이상 디딜 곳이 없는 벼랑 끝에서도, 절망하고 싶어도 더 이상 절망할 것이 없는 막다른 골목에서도 두려워하거나 불안해하지 않는다. 강심장에게는 최악의 상황을 역전시키는 힘이 있다. 탄식할 힘조차 없는 한계상황에서도 ‘이젠 됐다’, ‘할 수 있다’, ‘다시 시작이다’, ‘이제 잘될 일만 남았다’며 팔을 걷어붙이고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든다.

이정훈 원장은 강심장이 되어 실패하면 또다시 시도했고, 그런 근성으로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일했다. 그 결과, 5년 연속 회사 최고의 판매왕이 되었고, 20대에 20억을 벌었다.

그는 희망이 보이지 않는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오히려 더 강해졌다고 말한다. 역경과 고통도 인생의 일부분이라는 것을 담담하게 받아들이면서 ‘고통은 피할 수 없지만, 불행은 선택이다’라는 것을 절실히 깨달았다. 중요한 것은 어려움을 피해 가는 것이 아니라 고통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견뎌내느냐 하는 것이다.





밤이 지나면 꼭 아침이 온다. 약해지지 마라! 기죽지 마라!



강심장이 되면 실패를 성공으로 통쾌하게 뒤집는 순간이 온다. 내려가기만 하다가 상황이 바뀌어 올라가는 때가 온다. 고통스럽고 괴롭기만 하다가 뒤바뀌어 즐겁고 행복한 삶이 시작된다. 가난하게 살다가 부유하게 사는 삶이 시작된다. 하는 일마다 안 된다고 인생을 비관하던 사람이 하는 일이 잘되고 인생은 살 만하다고 노래한다. 눈물을 흘리며 울던 사람이 춤을 추며 웃는다. 인간의 역사에서 성공의 금자탑을 세운 사람들은 모두 강심장이었고 역전의 승자들이 되었다.

그는 이 책 『강심장』에서 어느 순간에도 약해지거나 기죽지 않고 강심장이 되는 법을 조언한다. “인생은 늘 지금부터다. 밤이 지나면 아침이 오고, 겨울이 지나면 반드시 봄이 온다. 약해지지 마라! 기죽지 마라.”

이 책은 저자가 모든 한계를 뛰어넘은 강심장이 되었듯이, 희망을 잃고 고통과 한숨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다시 일어나 시작해 볼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준다. “난 죽고 싶을 정도로 괴로운 일이 많았지만 강심장으로 살아서 이렇게 성공했고 행복했어. 그러니까 당신들도 슬퍼하거나 약해지지 말고 강심장으로 살아”

또한 저자는 자연스러운 일상, 아무렇지도 않은 매일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면서 지금 현재의 삶이 어떠하든 더 감사히 받아들여 살아가기를 주문하고, 삶에 대한 열정으로 일상을 꾸리는 바르고 아름다운 삶의 방식을 온몸으로 가르쳐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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